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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폭력으로 다쳤습니다

한창 자랄 나이에 성장판을 다쳤는데... 합의가 안됩니다.

중2 인 저희 아이가 지난 달 11월 12일에 학교폭력으로 팔꿈치관절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가해학생은 중1때 광명의 다른 학교로 전학 간 아이인데 외국에 있다와서 두살이 많다고 합니다.

사건 경위를 말씀드리면 지금 저희 아이가 다니는 중학교에 같이 다니는 다른 반 아이와 가해학생이 서로 연락하여 지난 수능날 우리 아이 학교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하교하는 우리 애의 팔을 잡고 근처 아파트로 끌고 가 멱살을 잡고 지하 주차장으로 끌고 갔습니다. 우리 애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사과하는데도 끌고 가 멱살을 잡은 채 발을 걸어 넘어뜨렸습니다, 뒤로 넘어지며 팔꿈치가 아스팔트에 깨진 거지요.

한창 자라는 나이에 성장판을 다쳤고 6개월 후에 재수술까지 해야하는데 합의가 안되네요.





A. 해당 상담글에 대해 김욱동 변호사님이 답변을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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