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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배신감과 깊은 자괴감에 괴롭습니다.

2014년 11월에 술집을 운영하고싶어하여 1억을 빌려줬습니다. 초반 한 두달 갚고 지금까지 돈을 갚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돈을 갚지 않아 현재 가게를 싸게 내놓고 가게를 판돈을저에게달라 하고있지만 차용증도없고 가게도 남자친구이름으로계약이되어있다보니 팔생각도 갚을생각도안하고 있습니다... 1억 중 6천 가량은 당시 동업하던 동생계좌로 넣어 주었습니다.현재 그동생은 사업을하지않으며 가게계약서에도이름이빠져있습니다(초반에는 계약서에 이름이올라갔습니다) 그동생과 남자친구 그리고 저와 함께 대화했던 카톡이있습니다(돈을 동생계좌로 넣어달라는 카톡내용).

어떻게하면 가게 판 돈을 제가받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동생계좌로들어간 돈은 남자친구에게 받지못하고 4천만원정도만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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