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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한다고 했더니 오히려 조롱하고, CCTV 증거영상도 확인 못하게 하는 상사

어떻게 신고하죠?

백화점 매장에서 일하는 도중 상사직원에게 왼쪽 쇄골을 주먹 옆쪽으로 가격 당했습니다. 저는 이틀째 일하는 것이었고, 누구보다 열심히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당일 저는 11시간 동안 점심시간 30분을 제외하고 한번도 쉬지 못했습니다. 이제 이틀째인 저를 아니꼽게 본 상사직원이 절 때린 것입니다. 하지만 폭력을 당한 후 주변 사람들은 모두 가해자 편이었고 제가 신고한다는 말에 그들은 당당히 "신고해(웃음) 신고해보라고(웃음) 웃긴 애네 이거." 라며 저를 조롱했고 "내가 손님 몇번 패서 경찰서 여러 번 갔다 와봤는데 아무 일도 없어~ 경찰들도 귀찮아서 대충 돌려보내"라는 말로 저를 위협했습니다. 감시카메라 영상을 확인하려 하면 방해했습니다.

지금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관할 경찰서에가서 폭행죄로 신고를 해도 괜찮은 걸까요? 더해서 백화점 본사쪽에 그 브랜드 매장을 항의하고, 매장 브랜드 본사쪽에 그 백화점 매장을 신고하고 싶습니다.





A. 해당 상담글에 대해 조석근 변호사님이 답변을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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